안녕하세요.
오늘은 TAM, SAM, SOM 대해 스터디한 내용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비즈니스에서 시장규모에 대해 수치화가 필요하고 논리적 납득이 중요합니다. 

투자규모를 결정할 때 전략적 Pivot의 토대로 단계적 성장 방식의 변화(cont. 캐즘 마케팅) 에서  뾰족한 메시지를 도출해내고 

핵심+성장지표의 정의를 알아보겠습니다.

 

TAM, SAM, SOM

수익시장인 블루오션 SOM, 유효시장인 차별화 SAM, 전체시장 레드로션 TAM이다.

SOM 

SOM은 수익 시장이라고 하며, 유효 시장내에서 초기 단계에 확보 가능한 시장 규모를 의미합니다.

초기시장, 살아남기 위한 시장, 초기 스타트업으로 가장 작은 mvp에서 시작합니다.
예시로 당근은 판교에서 시작, 쏘카는 제주도에서 시작해서 , hellocafe, 토스는 송금,네이버 검색에서 시작되었습니다.

 

 

SAM 

SAM은 유효 시장이라고 하며, TAM 내의 스타트업이 추구하는 비즈니스 시장 규모를이 야기합니다.

전체 시장 중에 그 기업이 추구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적용할 수 있는 시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날카로워지는 시장으로 견제가 들어가기 시작하고 예시로 토스는 다른회사의 증권상품, 다른회사의 보험상품, 다른회사의 비트코인 인 중개수수료 시장을 운영했습니다.

SAM단계에서 데이터가 없어서 시장의 크기를 추정해야 하는데 여기서 페르미 추정이라는 원칙이 나옵니다.

페르미 추정은 복잡한 하나의 문제를 더 간단한 부분으로 쪼개어 추론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TAM 

TAM은 전체 시장으로 제품/서비스의 카테고리 영역을 포함하는 비즈니스 도메인 크기를 의미합니다.

구글을 예로 든다면 전세계 검색 광고 시장을 얘기할 수 있고, 애플과 삼성에게는 전체 스마트폰 시장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초기 스타트업이 들어가기에는 너무 큰 시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투자가가 들어가는 시장으로 사업모델이 달라지며 예시로는 토스 금융 중기업에서 토탈 금융으로 변한 사례나, 검색이 sns로 대체된 사례, 일런머스크의 스페이스 x가 그 예입니다.

 

페르미 추정 : 복잡한 하나의 문제를 더 간단한 부분으로 쪼개어 추론하는 것을 원칙  

 

실습예시 


마치며

기술의 발전이 경쟁을 가속화시키고 시장이 쪼개지고 버티컬화됩니다.
우리의 시장은 어디로 가고 현재 어디에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시장이 TAM, SAM, SOM 중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 알고 그에 대한 디자인 기획을 진행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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